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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컨설턴트 칼럼


투비앤포스트(주) 대표컨설턴트 박금용(경영학 박사/경영지도사)

빠르게 변하는 시장변화에 발맞춰 컨설턴트도 능동적인 대처가 필요하다.

작성자
tobe
작성일
2017-04-26 15:17
조회
257
요즘 시장은 너무 빠르게 변화한다.
그래 발맞춰 컨설턴트도 시장의 변화 속도에 따라 능동적 대처와 사회공헌이 필요하다.

중소기업, 자영업시장 모두 너무나 빠르게 가파른 숨을 몰아쉬며 변화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낮은 경제 성장률과 글로벌 경제의 침체가 말해 주듯,
창업기업, 기존 중소기업, 소상공인 모두 치열한 경쟁 환경 속에서 낮은 경영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기업의 추구하는 기본 경영 목표가 “경제적 가치 추구”임에도 불구하고
“생존하기 위한 경영”을 지향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안타까운 일이다.

동종업계 가운데 몇 퍼센트 되지 않은 “승자의 기업군”에 포함되기 위한 숨가쁜 경주.
그 결과는 당연히 기업 모두가 노력한 만큼 경영 성과로 이루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러하지 못한 것이 시장 현실이다.
저성장 구조에서 시장이 좀처럼 경기 호전을 보일 전망은 불투명해 지고 있는데
시장의 변화는 더욱 빨라만 지고 있다. 중소기업이나 영세사업자는 이중고를 겪는 셈이다.

이와같은 급변하는 시장 변화에 “생존 경영”을 위한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는
기업, 소상공인과 함께 이들 기업이나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수익모델을 창출하고 있는 경영 컨설턴트도 있다.
당연히 기업체나, 자영업자 보다 기업환경 변화의 속도를 빨리 읽고 능동적 대처할 수 있는 자기 계발과 역량이 절실히 요구되는 때이다.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수익 모델을 창출하고 있는 컨설턴트는
시장변화에 한발 앞서 대상 기업을 대상으로 코칭, 멘토, 컨설팅 등 단계별, 분야별 역량을 총 동원하여 경영 성과를 도출하여야 한다.
당연히 컨설턴트의 역략을 통한 기업과 컨설턴트가 동반성장하여야 한다.

컨설턴트의 사명은 훌륭한 의사 책무와 같이 건강하지 못한 기업을 건강하게 하고
활력이 넘치는 기업 만들기 위한 경영 진단과 경영 치료를 하는 것이다.
근자에 컨설팅 시장에 속속 진입하고 있는 역량 있는 컨설턴트가 많아지고 있다.
풍부한 경륜과 전문성으로 무장한 이들은 기존 컨설턴트의 낡은 세대를 교체 하려 하듯
빠른 변화에 능동적 대처를 하고 있다.
기존 시장에서 역량을 발휘하는 컨설턴트에게는 자극제 역할을, 컨설턴트의 역량을 기대하는 기업들로서는
우수 컨설턴트를 통해 건강한 기업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그만큼 많아 질수 있기 때문에 모두에게 긍정적이다.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컨설팅 시장에 신규로 진입한 컨설턴트나, 기존 경쟁력을 겸비한 컨설턴트 모두
급변하는 시장 변화에 맞춰서 생존 경쟁을 위해 숨가쁜 노력을 해야한다는 점이다.
경주하는 기업이 컨설턴트도 보유한 시대에 한발 앞선 역량과 에너지를 발산, 기업의 경영 성과를 공유하여야 하는 것이다.

그동안의 자신의 경력이나 실적만을 앞세워 시대의 빠른 변화에 능동적 대처를 하지 못하는 컨설턴트는
자신의 가치 추락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수많은 중소기업의 경영 활성화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음을 명심하여야 한다.
컨설턴트는 컨설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한다. 컨설턴트 본연의 사업목적이며 충실히 업무에 하여야 한다.

또 하나의 사업 목적을 추가한다면 어려워진 시장 환경속에서 튼튼한 중소기업, 소상공의 안정된 삶의 터전을 가꾸는데
일익을 담당하는 컨설턴트의 공익적 목적 추가이다.
스스로 자신의 역량을 계발하여 수익적 목적과 함께 재능기부라는 사회적 공헌을 통해 어려운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발전에 기여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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